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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테리어 한곳에 '홈·테이블데코페어'…300개 브랜드

등록 2021.12.09 1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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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늘 개막…12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
온·오프라인으로 융합한 '하이브리드쇼'
'제로 웨이스트' 등 기획관…컨퍼런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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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부터 리빙 브랜드까지 홈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9일 개막해 12일까지 열린다. (포스터=홈·테이블데코페어 제공) 2021.12.0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부터 리빙 브랜드까지 홈 스타일링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홈·테이블데코페어'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9일 개막해 12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홈·테이블데코페어는 300여개의 다양한 홈스타일링 브랜드가 참여해 올해의 리빙 핫 이슈와 2022년 홈스타일링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하이브리드쇼'로 3개의 신규 기획관이 운영된다. 친환경 리빙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제로 웨이스트관'과 프리미엄 신규 리빙 브랜드를 공개하는 '브랜드 뉴(BRAND-NEW)관', 비즈니스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이어매칭 상담회'가 진행된다.

리빙 트랜드관도 준비됐다. 올해는 보태니컬 디자인 그룹 '틸테이블'이 식물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공간을 선보인다.

리빙 업계의 트렌드와 가치 있는 정보를 공유하는 콘퍼런스인 '디자인살롱 서울'도 이날부터 10일까지 열린다. 지속가능과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홈·테이블데코페어는 국내 신진 디자이너들의 기획 공간 '넥스트 크리에이터스'와 우수 공예품과 도자기들을 전시한 '크래프트'(CRAFT), 현대 미술 작가들의 예술 작품을 전시한 '아트 리빙' 등 다양한 기획관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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