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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100만번째 입장객 축하 이벤트 준비

등록 2021.12.09 13: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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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 기준 누적 방문객 95만8652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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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울산시 동구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개통한 가운데 방문객들이 다리를 건너고 있다. 2021.07.18. photo@newsis.com. (사진=동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방문객 100만명 돌파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월 15일 개통한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는 8일 기준 누적 방문객 95만8652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동구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100만번째 방문객 돌파 축하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우선 100만번째 입장객에게 꽃다발을 증정한다.

또한 대왕암공원을 찾은 모든 방문객을 위해 포토존 운영, 미니 축하공연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동구지역 사회적기업에서도 축하이벤트로 도자기 그릇, 도마세트, 디퓨져 세트 등 동구를 모티브로 제작한 관광기념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오는 11일~12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3시 등 총 4번에 걸쳐 100만명 방문 붐업(Boom Up)을 위해 '취향의 발견' 스탬프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는 일산해수욕장 별빛광장을 시작으로 대왕암공원 출렁다리를 체험하고, 대왕암공원 곳곳을 걸으며 스탬프 미션을 수행하는 걷기프로그램이다.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SNS인증을 통해 경품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동구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신 덕분에 100만명 돌파를 앞두게 됐다"며 "찾아주신 성원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준비한 이벤트가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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