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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 서구, 내년도 신규 사업 국비 525억 원 확보 등

등록 2021.12.09 14: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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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서구청 전경. (사진=뉴시스DB) 2021.01.04.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시 서구는 2022년도 신규 사업을 위한 국비 525억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초부터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 확보 전략을 수립, 지역 국회의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국회를 찾아 사업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한 성과다.

우선 문화·관광·체육 분야로 ▲생활SOC 복합화사업(25억 원) ▲서창 향토문화마을 조성(8억 원) ▲천주교 광주대교구청 보수정비(5억 원) 등이 주요 사업으로 반영됐다.

환경·생태 분야에선 ▲그린빗물인프라 조성(11억 원) ▲중앙근린공원 비점 오염 저감시설 설치(3억 원) 등을 확보했다. 상무지구~첨단산단 간 도로개설(40억 원), 광주시 발달 장애인 통합 돌봄 체계 구축(15억 원), 광주형 평생주택 건립(176억 원) 등도 국비 사업에 반영됐다.

중앙 부처 공모 사업으로는 ▲장애인복지융합센터 건립(40억 원) ▲신재생에너지융복합지원사업(17억 원) ▲취약계층 전력 효율 향상사업(1억 원) 등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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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서부소방서는 지난 8일 양동전통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자율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광주 서부소방 제공) 2021.1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부소방, 전통시장 안전 간담회

광주 서부소방서는 지난 8일 양동전통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자율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소방서, 서구청, 전기·가스안전공사, 양동시장 상인회가 참여했다.

간담회에선 ▲전통시장 안전 관리·화재 예방 안내 ▲소방정책 홍보와 최근 개정 법령 공유 ▲건의사항·애로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 뒤에는 유관기관이 함께 소방·전기·가스 분야 등 전반에 걸쳐 점검을 벌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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