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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직원의 마스크 착용 요구에 행패 40대 구속

등록 2021.12.09 18:30:47수정 2021.12.09 18: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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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제주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주민센터 직원의 요청에 화가 나 행패를 부린 40대가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낮 12시께 제주시 한 주민센터에서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주민센터 직원의 말에 화가 나 행패를 부리는 등 공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동종 전과로 최근까지 실형을 살다 출소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죄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날 오후 영장을 발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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