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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록 2021.12.14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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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치매환자 조기발견 접근방식 다각화 등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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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북구가 시의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북구청 제공) 2021.12.14.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북구는 올해 대구시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구의 '코로나 위기, 한걸음 더 가까이애(愛) 치매안심센터'가 모범사례로 뽑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구시 8개 구·군 치매안심센터의 수행사업을 평가하고 모범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치매환자 조기발견을 위한 접근방식 다각화 ▲치매지원서비스 연계강화 ▲비대면 서비스 다양화 전략을 세워 서비스 이용률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치매안심센터 분소 운영, 75세 진입자 생일 축하카드와 검진안내문 발송,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조기검진, 치매안심마을로 찾아가는 조기검진을 했다.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첫걸음교실 운영으로 치매지원서비스와도 연계했다.

이외에도 스마트 반려인형, 청춘과 황혼 일촌맺기, 주거안전키트 지원 및 치매안심 기억보따리 등 코로나19 속 비대면 사업으로도 다양하게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배광식 구청장은 "지역 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계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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