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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5개 구청장과 '코로나19 방역대책' 화상회의

등록 2021.12.17 06:00:00수정 2021.12.17 0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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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화상 회의 열어 방역대책 추진 상황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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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시스 DB). 2021.12.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시내 25개 자치구청장과 '코로나19 방역대책 화상회의'를 갖는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지난 2일 발표한 '서울시 비상 의료·방역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협의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회의에는 서울시 구청장협의회장인 이성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25개 자치구 구청장, 권한대행 등이 참여한다.

오 시장은 각 자치구에 병상 확보부터 재택 치료와 예방접종, 거점별 선별 검사소 운영 등 방역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정부가 발표한 거리두기 강화 방안과 관련해서도 방역 현장의 어려움이 없는지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 이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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