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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남대문 쪽방촌서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

등록 2021.12.20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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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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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진행된 2021 대한민국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2021.12.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성탄절을 앞둔 20일 오후 2시 남대문 쪽방촌을 찾아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한다. 코로나19 확산 속 한겨울 추위에 어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한다.

사랑의 희망박스는 연말연시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이 주최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굿피플인터내셔널이 후원한다.

이날 남대문 쪽방촌과 돈의동 쪽방촌에는 김, 콩기름, 햄 등 식료품이 담긴 희망박스가 400개씩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오 시장을 비롯해 장만희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이사장, 이영훈 굿피플인터내셔널 이사장, 최경배 굿피플인터내셔널회장 등이 참석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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