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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길병원 임직원 4명, 해양경찰청 감사장 받아

등록 2021.12.30 1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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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천대 길병원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가천대 길병원은 임직원들이 해양경찰과 환자 치료와 이송 등에 있어 유기적으로 협조한 공로로 연말을 맞아 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응급의학과 조진성 교수와 원무팀 전기보 과장은 최근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조 교수는 해상에서 발생한 사고 등으로 환자 발생 시 닥터헬기를 이용한 환자 이송과 처치 등에 있어 협력한 공로다.

전기보 과장은 해양경찰로부터 이송된 환자들이 신속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원무 행정력을 보여준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

또 응급의학과 임용수 교수와 항공운항팀 김형주 응급구조사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병로)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임 교수와 김 응급구조사는 해양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이용해 해상사고에 대한 응급처치 및 의료지도는 물론, 코로나19 관련 환자 대응 등에 있어 협력해왔다.

아울러 2021년에는 해양원격의료시스템을 이용해 총 59건의 원격의료지도를 수행해 해양경찰 현장 부서의 구급역량 강화에도 기여해 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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