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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꽃' 광주·전남 총경 승진 4명

등록 2021.12.30 17: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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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광주·전남경찰청 각 2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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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시스] = 광주·전남경찰청 총경 승진 예정자. (사진 왼쪽부터) 광주경찰청 김용관 감사계장, 박웅 수사2계장, 전남경찰청 허양선 홍보계장, 주현식 감사계장. (사진=경찰 제공) 2021.12.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무안=뉴시스] 변재훈 기자 =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에 광주·전남경찰청 소속 경정 4명이 이름을 올렸다.

경찰청은 30일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로 광주청·전남청 소속 경정 2명·2명을 각각 내정했다.

광주경찰청에서는 김용관 감사계장, 박웅 수사2계장이 내정됐다.

김 계장은 경찰대학 5기를 졸업하고 임용된 뒤 광주 서부경찰서 형사과장, 광주청 감찰계장 등을 역임했다.

박 계장은 간부후보생 44기 출신으로 광주 북부경찰서 형사과장, 광주청 수사1계장 등을 거쳐 이번 인사에서 승진했다.

전남경찰청에서는 허양선 홍보계장, 주현식 감사계장이 임용 예정자로 뽑혔다.

허 계장은 일반공채 47기로 임용돼 여수·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전남청 교통조사계장 등을 거쳤다.

주 계장은 경찰대학 8기 출신이며 전남청 지능범죄수사대장·수사2계장 등을 역임했다.

총경 승진 인사는 근무성적·경력평점·지휘관 추천·직무수행 능력 등을 바탕으로 업무 성과가 우수한 대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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