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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코 "오산시 '2021 스마트타운 챌린지' 공급계약 체결"

등록 2022.01.03 14: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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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가스센서 토탈 솔루션 기업 센코는 국비 약 20억원이 투입되는 오산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구축 사업을 주도한다고 3일 밝혔다.

오산시는 청정 자연과 스마트 IT 서비스가 공존하는 '스마트 에코 오산천' 조성을 목적으로 ▲오산천 스마트 생태모니터링 ▲시민 생태연구플랫폼 ▲스마트 에코스테이션 ▲시민참여형 에코에너지 등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센코와 정도유아이티, 동해종합기술공사이 컨소시엄을 맺어 진행된다.

'스마트타운 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해 중소도시 규모에 최적화된 특화 솔루션을 제안하고 적용하는 것에 중점을 둔 사업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사업계획 수립, 대표 솔루션 실증비용 등으로 각각 국비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받는다.

센코는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LG유플러스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해당 사업을 진행 중이다. 스마트시티, 산업단지 내 위험·유해 물질 등의 감지·솔루션 상품화 등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함께 한다.

이 밖에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도시 내 악취, 미세먼지 등 유해 환경 물질을 모니터링하고,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주거지와 산업단지의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김현수 센코 환경 IoT 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센코의 시스템 사업본부 역량을 극대화해 준비해 온 스마트시티, 스마트타운, 스마트산단 관련 사업들 본격화 할 예정"이라며 "센코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 역량이 보다 많은 스마트시티, 스마트타운, 스마트산단 사업에 적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ngseo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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