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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한정판 거래플랫폼 '크림', 명품·디자이너 카테고리 확장

등록 2022.01.10 1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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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크림, 루이비통부터 텔파까지…명품·디자이너 브랜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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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네이버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은 작년부터 거래를 시작한 롤렉스, 샤넬에 이어 다양한 명품,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럭셔리 카테고리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프라다부터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 텔파, 자크뮈스 등 거래를 통해 지속적인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루이비통의 '멀티 포쉐트 악세수아'부터 프라다의 '리에디션 사피아노 리나일론 호보백', 보테가 베네타의 '미니 레더 카세트백' 등 매장에서도 쉽게 만나기 힘든 아이템을 꼽을 수 있다.

또한 드롭 직후 빠르게 품절되는 텔파의 '쇼퍼백'부터 MZ세대가 열광하는 트렌디한 컨템포러리 브랜드 자크뮈스의 '르 치키토' 백 또한 떠오르는 인기 상품이다.

특히 콜렉션 공개 이후 잇따른 품절을 기록한 루이비통 x 니고 '트리오 메신저'백부터, 가장 핫한 두 브랜드의 만남으로 유명했던 발렌시아가 x 구찌의 '해커 프로젝트 토트백' 그리고 텔파 x 어그의 쇼퍼백까지 국내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콜라보레이션 아이템도 거래할 수 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명품 수요가 폭증하며 정식 매장을 방문해도 찾는 물건이 없거나 장시간 대기가 필수이기에 원하는 상품을 안전하고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의성이 강점이다.

아울러 럭셔리 아이템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새해를 맞아 1월 한달 간 매주 목요일, 금요일 양일간 진행되는 '해피뉴이어 럭키드로우' 이벤트의 경품으로는 크림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샤넬 스몰 베니티백, 보테가 베네타 미니 카세트백, 루이비통 니고 포켓 오거나이저 등의 인기 럭셔리 아이템을 찾아 볼 수 있으며 경품과 더불어 크림 5만 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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