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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민간 사전청약 일반 경쟁률 56대 1…대형 평형 세 자릿수

등록 2022.01.11 20: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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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평택 고덕 76.9대1, 인천 검단 19블록 43.0대1
인천 검단 20-1블록 81.9대1, 20-2블록 41.2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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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2차 민간 사전청약 일반공급 1순위 경쟁률이 56대 1로 집계됐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민간 2차 사전청약 일반공급 1순위 청약 마감 결과 총 1598가구 모집에 8만9483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56.00대 1을 기록했다.

지구별로는 평택 고덕(디에트르)이 313가구 모집에 2만4092명이 신청해 76.97대1을 기록했다.

인천 검단 AB19블록(호반써밋)은 43.01대1, 인천 검단 AB20-1블록(제일풍경채)은 81.88대1, 인천 검단 AB20-2블록(중흥S클래스)은 41.2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평택 고덕 111A 주택형(136.8대1)과 평택 고덕 111C 주택형(102.98대1), 인천 검단 115A 주택형(104.61대1)은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5㎡ 초과 주택형의 경우 1주택자도 기존주택 처분 조건으로 청약이 가능해 신청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총 1726가구 모집에 2만2814명이 신청해 평균 13.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angs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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