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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웹툰 매출 1조원 시대"…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

등록 2022.01.12 11:03:05수정 2022.01.12 14: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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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22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 (사진 = 진흥원) 2022.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14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채널 '한국 만화의 모든 것'을 통해 올해 진흥원 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만화가 및 예비창작자, 만화콘텐츠 기업 등 만화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창작 및 제작 ▲인력 양성 및 인프라 ▲우수만화 콘텐츠 발굴 등의 지원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진흥원은 만화 기획, 창작, 출판, 수출, 프로모션 등 만화IP 활성화를 위한 단계적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또 지원사업 규정 개정, 평가위원 전문성 점검과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방침도 공개한다.

신종철 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불황이 계속되는 분야가 많지만 역설적으로 한국 웹툰은 매출 1조원 시대를 맞이했다"며 "전 세계적으로 미디어 콘텐츠 산업이 성장하면서 한국 콘텐츠의 저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한국 웹툰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원사업 자료집은 온라인 설명회가 개최되는 14일부터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책자는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부천만화창작스튜디오, 전국 웹툰창작체험관 및 지역웹툰캠퍼스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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