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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나는 항상 2인자, 모델계 박명수"

등록 2022.01.16 1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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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022.01.016. (사진= SBS '런닝맨'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모델 이현이가 자신을 모델게의 박명수라고 칭했다.

이현이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주우재·송해나·아이린 등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모델 세계를 대해 이야기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각자 모델 계에서 차지하는 위치가 어느 정도냐"라고 묻자 데뷔 18년 차인 이현이는 예능인으로 비유해 모델들의 서열을 나눴다. 이현이는 "나는 박명수 정도다. 항상 나는 2인자였다"라며 스스로를 정의해 모두를 폭소케 했고, 아이린에겐 "독보적인 라인이다"라며 뜻밖의 인물을 언급했다.

유재석은 "예능 쪽도 라인이 많다"며 '정통파, '특채', '콩트' 등 용어와 특정 인물까지 언급하며 '예능 라인' 설명에 열을 올렸다.

'여자 모델들에게 가장 많이 거론되는 남자 모델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녹화장 내 유일한 남자 모델 주우재가 있음에도 이현이는 "(주우재는)거론되는 사람은 아니다"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민 끝에 "제일 많이 거론됐던 사람은…"이라고 입을 열어 이목을 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t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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