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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명품수산물, 우체국쇼핑몰에서 연중 구매 가능

등록 2022.01.17 09: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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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우체국쇼핑몰에 오픈한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사진 = 우체국쇼핑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부산명품수산물 7개 품목(미역·다시마, 어묵, 명란젓, 멸치액젓, 간고등어, 김)이 17일부터 우체국쇼핑몰에서 상시 판매된다.

부산시는 우체국쇼핑몰(mall.epost.go.kr) 내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을 운영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8일, 시와 부산지방우정청이 체결한 ‘부산명품수산물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부산명품수산물은 부산에서 생산·가공되고, 시에서 정한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해 매년 품질 유지를 위한 정기적 검사를 받는다. 현재 간고등어, 가공김, 어묵, 명란젓, 미역·다시마, 멸치액젓 등 7개 품목이 명품수산물로 관리되고 있다.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는 16개 업체에서 생산하는 부산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5~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설맞이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5월 가정의 달 ▲추석맞이 할인행사 등과 ▲타임 딜 ▲쇼핑25시 ▲주말에 뭐먹지 등 연중 특별 프로모션 진행은 물론, 메일과 앱 푸시 등을 통한 홍보도 진행된다.

우체국쇼핑몰은 전국에서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대표적인 공공 온라인쇼핑몰로 품질이 보증된 우수한 상품들이 입점해 있는 만큼, 시는 이번 브랜드관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속 부산명품수산물의 비대면 판로를 확대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tbri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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