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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밤' 이준영♥정인선 엇갈림+루나 스캔들…'위기↑'

등록 2022.01.17 09: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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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너의 밤' 이준영, 진짜 강선주 만나며 ♥정인선과 엇갈렸다…앞으로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2022.01.14 (사진=SBS '너의 밤이 되어줄게' 방송 캡쳐)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너의 밤이 되어줄게'의 정인선과 루나(LUNA)가 다시 한 번 위기를 맞았다.

지난 16일 방송한 SBS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10회에서 윤태인(이준영 분)은 인윤주(정인선 분)의 정체를 알게 됐고, 루나(LUNA) 멤버들은 이신(김종현 분)의 열애설로 인해 분열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인윤주는 윤태인에게 모든 비밀을 털어놓으려고 했지만, 이신과 채지연(하영 분)이 열애설에 휩싸여 종적을 감추자 문 대표(곽자형 분)는 이들을 긴급 호출했다.

이에 인윤주와 윤태인은 아직 풀지 못한 문제를 남겨두고 한달음에 숙소로 달려가 또 다른 과제를 해결해야 했다. 이들은 비상대책회의에 돌입하며 이신의 행방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같은 시각, 이신은 채지연과 함께 휴대폰을 꺼놓은 채 차를 타고 종착지 없이 배회했고, 자신과의 열애설로 활동에 큰 피해를 입은 채지연을 걱정했다.

채지연은 정 대표(이세창 분)가 이신과의 열애를 인정, 노이즈마케팅을 하라고 제안한 것에 분노했고 결국 이신에게 이별을 통보 후 정 대표에게 계약 해지를 선언하며 사랑하는 사람을 지켜주는 쪽을 택했다.

또한 루나가 각종 논란에 휩싸일 것을 우려한 문 대표는 인윤주에게 약속된 계약 기간보다 일찍 나가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던 중 서우연(장동주 분)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탈출하게 된 인윤주는 서우연이 모든 비밀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러나 서우연은 언제나 그랬듯 인윤주의 편에 서며 윤태인 역시 모든 사실을 알아도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 자신만의 사랑 방식을 좇는 쪽을 택했다.

이에 인윤주는 자신에게 진심으로 대하는 윤태인에게 비밀을 털어놓는 것을 미룰 수 없다고 판단해 연락을 취했지만, 윤태인이 친구 제임스(김한결 분)을 만나러 간 약속장소에서 진짜 강선주를 마주치며 두 사람의 타이밍은 엇갈렸다.

한편, 이날 루나의 소속사 직원 홍재은(박소은 분)은 컴퓨터에 인윤주와 윤태인이 함께 만나는 사진을 저장해 둔 것은 물론, 문 대표 방에서 입주 주치의 계약서까지 찾아 윤태인이 아프다는 사실 또한 알게 돼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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