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운동선수 부모님의 잔소리는 다르다?…'물어보살'

등록 2022.01.17 18:15: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무엇이든 물어보살' 신지현 "부모님, 만날 때마다 많이 먹고 야식 챙겨먹으라고 잔소리한다" 2022.01.14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여자 농구선수 김단비와 신지현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격한다.

1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48회에는 농구선수 김단비와 신지현이 출연한다.

이날 김단비는 최근 올스타 팬 투표에서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지만 투표가 있을 때마다 1위를 놓칠까 봐 걱정이 된다고 털어놓는다. "1위로 선정되지 않으면 자신이 잘못해서 팬들이 마음을 돌리게 된 것은 아닐까 괜한 우려를 하게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그러나 2위를 차지한 사람이 함께 출연한 신지현이라는 말에 이수근은 "신지현에게 뺏길까봐 그러는 거냐"라는 농담을 던졌고, 농구 선배 서장훈은 "지금 그걸 걱정할 때가 아니다. 솔직하게 말해도 되냐. 이번에 너무 충격 받은 게 있다"라며 팩트 폭격을 통한 내리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신지현은 어린 시절부터 운동 뒷바라지를 해준 부모님의 잔소리 때문에 고민이라고 말한다.

특히 신지현은 부모님과 만날 때마다 매번 "많이 먹고 야식도 챙겨 먹어라"는 잔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이에 서장훈 역시 크게 공감했다고 해 보통 사람들과는 다소 다른 '운동선수 부모님'의 잔소리 내용에 기대가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