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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송학교, 발달장애 여학생 물품 기증 받아

등록 2022.01.17 1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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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송학교가 지난 13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프렌즈로부터 기증받은 물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덕기 기자 = 제주도 제주영송학교(교장 백차기)는 지난 13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프렌즈(상임 이사 김성용)으로부터 약 500만원 상당의 생리대와 파우치를 기증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월드프렌즈는 “발달장애 여학생들이 당당하게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기부받은 생리대와 파우치는 제주영송학교 발달장애 여학생들의 신변처리 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주영송학교는 “우리 학교 발달장애 여학생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됐고, 따뜻한 사랑의 나눔으로 이번 한 해를 훈훈하게 보낼 것 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etai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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