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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확진자 200명 추가…대학교·중학교 집단감염

등록 2022.01.17 10:16:13수정 2022.01.17 10: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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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인천지역 추가 사망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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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17일 0시 기준 200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이날 확진가 가운데 추가 사망자는 없었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13명, 확진자 접촉 137명, 감염경로 불명 38명, 해외유입 12명 등이다.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연수구 소재 대학교와 남동구 소재 중학교 관련해 지난 9일 39명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6명이 추가 확진, 관련 확진자는 45명으로 늘어났다. 

남동구 소재 주점과 연수구 소재 고교 관련 2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3명이며, 서구 소재 직장 관련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또 남동구 소재 주점과 연수구 소재 고교 관련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7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날 기준 인천시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은 1차 접종 253만1729명, 2차 접종 248만340명, 3차 접종 130만6982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430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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