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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독도사랑 스마트웹툰 전시회'…반응형 실감콘텐츠

등록 2022.01.17 13: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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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독도사랑 스마트 웹툰 전시회'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목원대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독도사랑 스마트 웹툰 전시회'를 오는 20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1층 웹툰캠퍼스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여름부터 목원대 웹툰애니메이션·게임학부,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참여, 독도를 주제로 한 스마트웹툰, 증강현실 인터렉션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은 것이다.

관람객 동작을 인식, 캐릭터 움직임에 반응하는 작품과 스마트 웹툰, 애플리케이션으로 작동하는 앱동화 등 관람객이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반응형 실감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콘텐츠원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변화 요구에 맞추어 산·학·연·관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프로젝트 기반 교육 운영을 지원하는 창의융합인재 육성 사업이다. 공모를 통해 매년 전국 20개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3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된 목원대는 독도재단, ㈜아이나무(참여기업)와 협약을 맺고 성과물 공동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전시후  코로나 19 확산 추이에 따라 전국 순회 전시 등을 열 계획이다.

과제책임자인 목원대 웹툰애니메이션·게임학부 김병수 교수는 “코로나19로 지난해 현장 전시회를 열지 못하고 애플리케이션으로 출시할 수밖에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돼 다행이다”며 “독도에 대해 몰랐던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과 지리, 환경적 독도 정보를 움직이는 실감콘텐츠를 통해 체험할 수 있어 학생 등에게 유익한 전시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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