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런닝맨' 주우재, 남주혁 언급에 "타격 받지 않아"

등록 2022.01.17 14:16: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런닝맨. 2022.01.17.(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SBS '런닝맨'이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며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6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3.7%(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로 지난주보다 상승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평균 시청률 5%, 분당 최고 시청률은 8.4%까지 뛰어올랐다.

이날 방송은 한껏 꾸민 멤버들의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변함없는 장꾸 토크로 이어지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각자가 패션에 자부심을 느끼는 가운데, 블라인드 속 패션전문가들이 등장해 멤버들의 패션을 평가했다. 이후 패션 전문가의 정체로 톱모델 주우재, 아이린, 이현이, 송해나가 등장했다.

이날 레이스는 '키포인트 레이스'로 꾸며져 키를 높일수록 유리한 레이스였다. 장신팀은 이현이, 아이린, 유재석, 김종국으로 중신팀은 지석진, 전소민, 양세찬, 단신팀은 하하, 송지효, 지석진으로 이뤄졌다.

첫 번째 미션 '지금 버티는 중입니다'에서는 장신팀이 승리를 거둔 가운데 모델계에서 주우재에 대한 인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현이는 "주우재보다는 남주혁이 많이 거론된다"고 말했고, 주우재는 "걔네랑 저는 이미 나눠놨다며 타격을 받지 않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미션은 '양세찬 게임'으로 유재석은 나경은, 하하는 김연경, 주우재는 도널드 트럼프를 이마에 붙였다. 특히, 유재석은 '나경은'에 대해 "TV에 나오고 영웅이다. 신과 함께 한다"는 말에 "이분 큰 상 타신 분 아니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밖에도 아이린이 예리한 '컬러 수사'를 통해 김종국을 맞췄고,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8.4%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이후 송해나, 김종국과 '게임 권위자' 양세찬이 3라운드 대결로 다음주 방송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