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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클래식 콘서트' 첫 무대는 베토벤

등록 2022.01.17 15: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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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사진=강남문화재단 제공) 2022.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강남구 산하 강남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제141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가 오는 2월3일 오전 11시에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린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중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연주하는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그레이트 콘체르토 시리즈(Great CONCERTO Series)'로 기획됐다. 명작곡가의 협주곡을 현재 주목받는 실력 있는 연주자와 함께 선보인다.

그 첫 무대인 '제141회 클래식 품격 콘서트'는 독일 음악 거장 베토벤의 작품을 연주한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여자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베토벤 교향곡 1번(Symphony No. 1 in C major op. 21)'으로 무대를 열고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첼리스트 이강호, 2021 본 베토벤 국제 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서형민의 협연으로 '베토벤 삼중협주곡(Concerto for piano, violin, cello and orchestra in C major op. 56 "Triple Concerto")'이 연주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공연일에 시행되는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된다. 또 강남문화재단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동시에 생중계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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