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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X아스트로 추리예능 'X : 끝의 시작' 승부수

등록 2022.01.17 17: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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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X : 끝의 시작, 몬스타엑스. 2022.01.17.(사진=찍자스튜디오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 민혁과 형원, 그룹 아스트로(ASTRO) 진진, 문빈, 윤산하, 라키가 함께 머리를 맞대며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콘텐츠 제작사 찍자스튜디오는 누적조회수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숨은 그 놈 찾기'에 이어 'X : 끝의 시작' 역시 2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연이은 히트작을 내놓았다.

'X : 끝의 시작'은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치는 긴장감 가득한 추리 서바이벌 웹 예능이다.

찍자스튜디오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두 그룹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 K-POP 팬덤은 우리나라 팬들에게도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찍자스튜디오의 대표 박우주 프로듀서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을 넘어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K콘텐츠가 글로벌 트렌드의 기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며 후속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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