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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이혜리, 입맞춤 분위기 무르익나 '꽃피면…'

등록 2022.01.17 17: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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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꽃피달' 스틸 컷 . 2022.01.17. (사진=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와 이혜리가 한껏 달아오른 분위기 속에서 입맞춤 직전의 현장이 포착됐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연출 황인혁, 극본 김아록) 측이 17일 방송에 앞서 남영(유승호)과 강로서(이혜리)의 입맞춤 직전 스틸을 공개했다.

밀감(밀주꾼+감찰) 커플은 티격태격 해온 것과 달리 연인 무드를 자랑하고 있어 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에는 남영과 로서가 꽃밭에서 연인 무드를 자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남영은 애써 부정해오던 로서를 향한 마음을 인정하듯 로서를 바라보고 있다. 꽃밭 한가운데서 '밀감 커플'의 투샷에 금방이라도 입맞춤을 할 것 같은 로맨스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고 입맞춤을 할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제작진은 "남영과 로서는 감찰과 밀주꾼의 관계로, 남영의 혼담 등을 이유로 애써 부정해 오던 마음을 드디어 봉인해제한다. 남영과 로서는 진심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로맨스를 보여줄지는 17일, 9회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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