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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학생·대학원생에게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록 2022.01.18 06:00:00수정 2022.01.18 0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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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오는 3월14일까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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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7~12월)에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2021.01.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종민 기자 = 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7~12월)에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학자금 대출(일반·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원)생 또는 졸업 후 5년 이내 서울 거주자다.

서울시 대학(원)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2012년부터 시행됐다. 고비용의 대학 등록금 학자금 대출로 인해 부채 문제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해 부채 문제를 경감하겠다는 목적이다.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자이면서 전국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이거나 졸업 후 5년 이내에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서울청년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3월14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접수시 문의 사항은 120 서울시 다산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필요서류는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은 재학 또는 휴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대학(원) 졸업생은 졸업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다자녀가구(3자녀 이상)인 경우는 부모님 기준의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가능 범위는 다자녀가구와 대출 당시 소득 8분위 이하인 경우이며 대출이자 지원 여부와 금액은 오는 6월께 확정된다. 지원 여부와 지급금액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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