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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보·구미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

등록 2022.01.18 06: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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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과 구미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위해서다.

구미시는 협약에 따라 5억원을 특별 출연하고, 경북신보는 소기업·소상공인에게 50억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2년간 대출이자 3%는 구미시가 지원하고 한도는 최대 3000만원이다.

청년창업자는 최대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신보 구미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구미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하고, 금융 비용 부담 완화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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