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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40억 의혹'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 영장실질심사 출석 [뉴시스Pic]

등록 2022.01.18 10: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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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최씨는 성남시의회 의장이던 2013년 2월 대장동 개발의 시발점이 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시키는 데 앞장섰다. 이후 그는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 당시 조례안 통과를 주도한 대가로 화천대유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으로부터 성과급 40억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1.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1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최 전 의장은 대장동 개발 사업 당시 편의를 봐주고 그 대가로 화천대유 측으로부터 40억원대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다.

그는 성남시의회 의장이던 2013년 2월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가 성남시의회를 통과하는 데도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이후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 화천대유 부회장직을 맡아 근무하기도 했다.

최 전 의장의 구속 여부는 이날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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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최씨는 성남시의회 의장이던 2013년 2월 대장동 개발의 시발점이 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시키는 데 앞장섰다. 이후 그는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 당시 조례안 통과를 주도한 대가로 화천대유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으로부터 성과급 40억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1.1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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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최씨는 성남시의회 의장이던 2013년 2월 대장동 개발의 시발점이 된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을 본회의에 상정해 통과시키는 데 앞장섰다. 이후 그는 의장직에서 물러난 뒤 당시 조례안 통과를 주도한 대가로 화천대유 임원으로 근무하면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 등으로부터 성과급 40억원을 받기로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1.1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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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1.18.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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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2.01.18.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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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대장동 개발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윤길 전 성남시의회 의장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2.01.18. jtk@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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