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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스로 다시 보자…영화 '듄' 2월 재개봉

등록 2022.01.18 16: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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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듄'(감독 드니 빌뇌브)이 다음 달 아이맥스(IMAX)관에서 재개봉한다.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다음 달 9일 CGV 광교·광주터미널·대전·서면·소풍·수원·왕십리·용산아이파크몰·울산삼산·의정부·인천·일산·전주효자·창원더시티·천호·춘천·판교점 등 IMAX관에서 관객을 다시 만난다고 18일 밝혔다.

'듄'은 IMAX 인증 디지털 'Arri LF 카메라'로 첫 촬영된 영화로, 일반 영화보다 가로·세로가 확장된 1.43:1 비율 풀화면이 한 시간 이상 포함돼 있다. 이 영화는 지난해 10월 개봉 당시 IMAX관 예매가 어려울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한 번 더 '듄'을 IMAX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비했다.

'듄'은 프랭크 허버트가 1965년에 내놓은 동명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다. 우주에서 가장 귀한 자원이 생상되는 모래행성을 두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판타지 영화다.

 '블레이드 러너 2049'(2017) '컨택트'(2017)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2015) 등을 만든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했고, 티머시 샐러메이, 젠데이아, 오스카 아이삭 등이 출연했다. 지난해 국내 개봉 당시 154만명이 봤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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