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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장기투숙 여성 2명 추락사, 방에는 개 7마리

등록 2022.01.18 19:32:27수정 2022.01.18 19: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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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뉴시스]이덕화 기자 = 18일 오전 9시24분 강원 홍천군의 리조트 10층에 묵고 있던 여성 2명이 2층 높이의 데크에 떨어져 숨졌다.

숨진 여성들은 40대와 50대로 서울 강남구가 주소지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2명과 신고자 A씨 등 3명은 애견카페에서 만난 사이로 지난해 5월부터 이 리조트에서 함께 묵고 있었다. 이들의 방에는 개 7마리가 있었다.  

경찰은 신고자 A씨 등을 상대로 극단적 선택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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