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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프린세스 누라 대학'한국어클럽' 찾아 간담회[뉴시스Pic]

등록 2022.01.19 07: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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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등 중동 3개국 순방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칼리드 국제공항 왕실터미널에 도착해 공군 1호기에서 내려 모하메드 빈 살만 왕세자와 공식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2.01.18.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사우디아라비아를 공식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18일(현지시각)  프린세스 누라 대학을 방문, 대학 내 한국어 클럽 ‘가람’ 회원 등 10여 명의 학생들과 ‘내 삶의 한류’를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김정숙 여사는 제주해녀 이름표 꽂이와 학생들의 한글 이름을 새긴 머그컵을 선물로 마련,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제주해녀에 대해 설명하고 컵에 그려진 한복 입은 아이들을 가리키며 “한국의 설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말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로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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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세스 누라 대학을 방문해 ‘가람’ 한국어 클럽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01.1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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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세스 누라 대학을 방문해 ‘가람’ 한국어 클럽 학생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2.01.1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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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세스 누라 대학을 방문해 ‘가람’ 한국어 클럽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01.1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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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야드=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정숙 여사가 18일 오후(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세스 누라 대학을 방문해 ‘가람’ 한국어 클럽 학생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2.01.18.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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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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