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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저탄소 식생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업무협약

등록 2022.01.19 12: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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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 협력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 대국민 식생활 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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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9일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저탄소 식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저탄소 식생활 홍보활동(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추진 및 대국민 홍보 등 ESG(Environment·Social·Governance) 가치 실천,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상생 실천, 기후 위기 인식 개선과 탄 중립 생활실천 촉진 등에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로써 울산시청은 자율적으로 정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에 생산과정서 탄소를 줄이는 저탄소·친환경 인증농산물을 이용한다.
 
아울러 유통과정에서 탄소배출을 줄이는 지역 먹거리로 식단을 구성하고 소비단계에선 잔반 없는 식사로 폐기물을 줄여 먹거리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날을 실천한다.
 
시 관계자는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에 동참할 방침"이라며 "앞으로 시 전체로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대국민 식생활개선 캠페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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