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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울산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 출범식·회장 취임식 등

등록 2022.01.19 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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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는 19일 남구 선암다함께커뮤니티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했다고 밝혔다. 2022.01.19. (사진= 울산다함께돌봄센터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는 19일 남구 선암다함께커뮤니티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외부 방문객 없이 돌봄센터 관계자들만 참석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18년 시범 운영을 거쳐 2019년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다.

울산지역에는 동구 2곳, 중구 1곳, 남구 8곳, 북구 7곳, 울주군 4곳 등 총 22곳이 운영되고 있다. 사회복지사들로 구성된 종사자는 22곳 센터에 55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날 연합회는 초대 회장으로 이강림 선암다함께돌봄센터장을 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은 아이들이 행복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신생 다함께돌봄센터가 빠른 시일 내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아파트 현장 특별점검

울산시 울주군은 최근 발생한 광주 서구 지역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골조 붕괴사고와 관련해 지역 내 공사 중인 아파트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선호 군수는 이날 온양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을 방문해 공정별 추진 사항을 살피고,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

이어 겨울철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나 콘크리트 양생 불량, 화재 및 근로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견실한 시공과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군은 오는 21일까지 시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공계획과 품질관리계획, 안전관리계획 준수 여부, 현장 관계자(현장대리인, 감리자)의 현장 상주 여부와 시공 과정에서의 관리 감독 적절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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