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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165개사 '스마트서비스'…최대 1억원 추가 지원

등록 2022.01.19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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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중기부, 사업 추진계획 확정…165개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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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022년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 추진 계획을 확정하고 참여기업 모집과 현장평가·점검 등을 담당할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서비스 지원사업은 2020년 신설됐다. 중소기업들이 서비스 분야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상품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새로운 고객과 시장을 창출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나 인공지능(AI)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의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중기부는 지금까지 총 295개 기업을 대상으로 비대면·온라인 사업 전환, 공공문제 해결, 업무자동화나 물류·고객관리 효율화 등 대내·외 업무 혁신 등을 위한 솔루션 구축을 지원했다.

중기부는 올해 총 165개사를 지원한다. 신규 150개사는 최대 6000만원을 지원 받는다. 특히 고도화 과제를 신설해 이미 스마트서비스 솔루션을 구축한 기업 중 성과창출이 우수한 곳을 선정해 최대 1억원까지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15개사다.

이번 공고는 올해 사업에 참여할 수요·도입기업 발굴과 밀착 지원, 지원대상 선정을 위한 현장평가, 사업 추진상황 점검 등의 역할을 맡을 수행기관을 모집하는 것이다. 사업추진 역량과 인프라, 전문성을 갖춘 공공기관이나 민간단체(비영리단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솔루션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들의 지원사업 신청에 관한 사항은 수행기관이 선정되면 별도로 공고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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