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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관광행정협의회, 여행책 '머무르는 남해안여행' 발간

등록 2022.01.19 10: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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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천·거제·고성·남해·통영·하동 등 6곳 지자체 공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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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의 6곳의 지자체가 공동으로 참여한 '머무르는 남해안관광행정협의회'가 남해안의 숨겨진 매력이 담긴 여행책을 발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거제·고성·남해·통영·하동 등 6개 시·군이 참여해 지난 2020년3월 창립한 ‘머무르는 남해안관광행정협의회’가 공동마케팅 일환으로 여행책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을 발간했다.

이번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은 자연을 품에 안은 남해안의 숨겨진 매력과 함께 쪽빛 바다와 섬, 자연을 오롯이 품에 안은 남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들을 세세하게 담아냈다.

실제로 하늘과 바다가 선택한 사천, 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한 거제,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고성, 보물섬 남해, 자연과 예술이 스며든 통영, 자연이 선사하는 힐링 도시 하동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또한 남해 바다를 끼고 있는 사천·거제·고성·남해·통영·하동 등 6개 지역을 대상으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장소부터 SNS 핫플레이스까지 남해안의 가장 핫한 장소들을 소개한다.

특히 크고 작은 섬들이 무수히 많은 남해안에서만 맛볼 수 있는 멸치, 전복, 굴, 제철 회 등 싱싱한 해산물과 6개 지역의 로컬푸드를 사진과 글로서 찐한 감동을 전한다.

한편 박창민 관광진흥과장은 “우리는 책에서 디지털이 대신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으므로 여행책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은 사천 관광홍보에 큰 보탬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행책 ‘머무르는 남해안여행’은 여행 전문잡지 이지엔북스에서 편집했으며, 남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의 남해안 여행 코스북으로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절찬 판매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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