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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딸 얼굴 찡그려도…그저 "흐뭇"

등록 2022.01.19 10: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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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지혜, 신생아 딸의 이중 면모에도 그저 '행복'…"딸바보 그 자체" 2022.01.19 (사진=한지혜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예지 인턴 기자 = 배우 한지혜가 딸의 '달콤살벌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웃을땐 예뿐데♥ 화날 땐 무섭네. 엎어놓았다고 힘들다고 화내는 중. 신생아 아가가..."라며 딸 윤슬 양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슬 양은 보행기를 타며 방긋방긋 웃는 것도 잠시, 이불 위에 엎드려 얼굴을 한껏 찡그리며 분노를 표출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그러나 한지혜는 딸의 어떤 모습도 사랑스러운 듯 "많이 컸네 예뿌니♥"라는 문구와 함께 윤슬 양이 보행기 위에서 환하게 미소를 짓는 사진을 올려 '딸바보' 면모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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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지혜, 신생아 딸의 이중 면모에도 그저 '행복'…"많이 컸네 예뿌니♥" 2022.01.19 (사진=한지혜 SN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전설의 마녀', '같이 살래요', '황금정원',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 온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지난해 6월 결혼 11년 만에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opeyej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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