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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확진자 424명 추가…어린이집·체육시설 집단감염

등록 2022.01.19 10: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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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확진자 1명 사망…누적 3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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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인천시는 19일 0시 기준 42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확진자 1명이 사망해 누적 사망자는 327명으로 늘어났다.

감염 경로별로는 집단감염 관련 62명, 확진자 접촉 209명, 감염경로 불명 130명, 해외유입 23명 등이다.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중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해 지난 16일 2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확진자의 접촉자 28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30명이다.

또 남동구 소재 체육시설2 관련해 지난 9일부터 18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4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2명으로 늘어났다.

부평구 소재 주점 관련해 지난 14일 15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확진자의 접촉자 8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3명으로 집계됐다.

계양구 소재 요양원 관련해 지난 14일부터 12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확진자의 접촉 및 동일집단(코호트) 격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연수구 소재 대학교와 남동구 소재 중학교 관련해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48명이다.

남동구 소재 주점과 연수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해 확진자의 접촉자 5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총 45명이다.

남동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4명, 서구 소재 직장에서 1명이 각각 추가로 나왔다.

한편 이날 기준 인천시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은 1차 접종 253만3708명, 2차 접종 248만6528명, 3차 접종 134만5958명으로 파악됐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만1049명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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