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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동서동, 경기도 용인시 구갈동과 자매결연 체결

등록 2022.01.19 1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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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시 동서동과 경기도 용인시 구갈동이 18일 사천시 동서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삼수 사천시의회 의장,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차우정 동서동장, 송장석 구갈동장과 함께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양 지역은 특산품 판로 개척과 더불어 사천바다케이블카, 실안 노을길 홍보 및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지원하게 된다.

또한 양 지역은 일상회복에 따른 대면 활동이 정상화될 경우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 위한 행정, 경제, 관광, 문화 등 4대 분야에 대한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사천시와 용인시가 지난해 2월 자매결연을 맺은 후 양 지역 행정복지센터(동사무소)간의 첫 협약으로 일선 행정복지센터간의 교류협력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차우정 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면 교류가 힘든 상황이지만, 동서동과 구갈동 주민 간 서로를 이해하고 다 함께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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