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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정미미, 바다해엔터와 계약…배우 변신

등록 2022.01.19 11: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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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미미 2022.01.19. (사진= 바다해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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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수 인턴 기자 = 걸그룹 구구단 출신 정미미가 독립영화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스크린에 데뷔하며 배우로 변신한다.

바다해엔터테인먼트는 19일 "정미미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새롭게 출발한다"고 발표하며 "배우로 새출발하는 하는 정미미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한 정미미는 청순한 비주얼로 팀 내 '비주얼 담당'으로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데뷔 전부터 연기에 대한 관심을 보인 그는 드라마 '프로듀사',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FT아일랜드 '미치도록'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정미미가 주연을 맡은 독립영화 '남자는 처음을 원하고 여자는 마지막을 원한다'는 최근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2022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oiuytrewq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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