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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보건복지부 금연상담전화 서비스 운영기관 선정

등록 2022.01.19 14: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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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하대학교가 보건복지부의 대표적인 국민건강증진 서비스인 금연상담전화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금연상담전화 서비스의 질 향상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민간 사업주체를 공모했다. 인하대학교는 평가절차를 거쳐 2022년 1월1일부터 서비스 운영을 맡게 됐다.

인하대학교는 의과대학과 보건대학원을 운영하며 보건의료 분야 연구와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인하대학교 병원은 인천지역 금연지원센터는 물론 심뇌혈관질환센터,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등을 운영하며 공공금연사업을 펼치고 있다.

금연상담전화는 흡연예방 및 흡연율 감소를 위해 다양한 금연정보와 금연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하대학교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및 국가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해 다른 금연지원 서비스와의 연계방안을 마련하는 등 흡연자를 위한 국가 단위의 금연지원 서비스 제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은 “이번 금연상담전화 서비스 운영기관 선정을 계기로 사학 전문기관으로서 정부 및 공공기관과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겠다”며 “흡연자가 보다 전문성 있고 편리한 금연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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