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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법사 딸이 김건희 수행"…野 "형사고발할 것"

등록 2022.01.19 17:49:38수정 2022.01.19 17: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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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거짓 무속 프레임 씌우기 위한 조직적 행위"
"김건희, 별도 수행 없다…딸 사무실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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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1.12.2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서진 기자 = 국민의힘이 19일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법사 딸이 김건희 씨 수행하고 있다. SNS 관리하고 있다, 지금 처남이 윤석열 후보 수행하고 있다라는 게 이미 언론보도에 나오고 있다"고 언급한 데 대해 "형사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양수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명백한 허위사실이고 더불어민주당의 거짓 무속 프레임을 씌우기 위한 조직적 행위"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실평수 8평 남짓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코바나컨텐츠 직원 2명이 상근하고 있고, 김건희 대표는 별도 수행이 없다"며 "법사 딸 운운하였는데, 그런 사람은 사무실에 온 적조차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향후에도 이런 전혀 사실에 맞지 않는 내용을 유포할 경우 즉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westj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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