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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도 친환경…'제로 웨이스트' 명절음식 활용템은?

등록 2022.01.20 03:30:00수정 2022.01.20 04: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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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명절 전후 음식물 쓰레기 평소 20% 급증
전자레인지 용기·원액기 등 활용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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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멕스 전자레인지용 용기 '지금은 렌지타임'. (사진=코멕스 제공) 2022.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거리두기' 명절에도 음식물 처리 문제는 여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명절 연휴 전후 1주일 간 음식물 쓰레기 양은 평소보다 20% 이상 늘어난다.

이에 생활용품 업계에서는 명절 음식 활용을 통해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추천하며 친환경 명절나기를 제안했다.

◆담아온 음식 간편 조리…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

담아온 명절 음식을 가장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는 방법이다.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은 뚜껑을 열지 않고 스팀홀만 열어 간단히 조리 가능한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다.

140℃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냉동식품 조리부터 근사한 한 끼 요리까지 안심하고 만들 수 있다.

▲에그(340ml) ▲라이스(380ml) ▲수프(800ml) ▲누들(1.2L) ▲패밀리(2.6L)와 ▲지름 24㎝의 넉넉한 사이즈를 갖춘 '지금은 렌지타임(멀티쿠커)'까지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됐다.

◆국물·찜·볶음 요리 손쉽게, 테팔 '쿡포미'

테팔 쿡포미는 부드러운 갈비찜부터 풍미 가득한 잡채, 달달한 식혜까지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100가지 레시피가 담겨 있는 '자동모드'와 압력, 볶음, 데우기 등이 가능한 '수동모드'를 통해 명절날 남은 식재료로 식사 준비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자동모드를 이용하면 미역국, 닭볶음탕,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등 일상에서 즐겨 먹는 국물 요리부터 일품 한식 요리, 외국 요리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다.

◆'휴롬 원액기', 선물 받은 명절과일 주스로 마시자

명절이 지나면 다 먹지 못했거나 선물용으로 받은 과일이 남는 경우가 종종 있다.

휴롬은 저속착즙 기술 핵심 부품인 스크루와 필터를 일체형으로 결합한 '멀티스크루'를 탑재한 원액기 'H300E'를 최근 출시했다.

H300E에 재료를 통째로 넣으면 커팅날개를 통해 자동 절삭되고 새롭게 적용된 스마트 모터가 드럼 내부 상태를 감지해 착즙과 정지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재료 손질부터 착즙, 정지까지 알아서 작동하는 원스탑 착즙모션을 갖췄다. 주스를 만드는 전 과정에서 재료 투입 후 버튼만 누르면 5분 이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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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휴롬 원액기 H300E. (사진=휴롬 제공) 2022.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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