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거창 고제면 폐교서 불…9800만원 피해

등록 2022.01.20 07:25: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기사내용 요약

자력으로 2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associate_pic

[거창=뉴시스] 거창군 고제면 폐교서 화재.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정경규 기자 = 19일 오후 7시11분께 경남 거창군 고제면의 한 폐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폐교내 샌드위치패널 건물 132㎡가 전소하고 본관 150㎡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9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20여분만에 완전 진화됐다.

화재당시 건물에 있던 폐교 관계자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폐교는 귀농 등을 위한 교육장소로 민간에서 임차해 사용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associate_pic

[거창=뉴시스] 거창군 고제면 폐교 화재.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