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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지용제' 충북도 최우수축제 5년 연속 선정 등

등록 2022.01.20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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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옥천군 대표 축제인 '지용제'가 2022년 충청북도 지정축제 심사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20일 군에 따르면 지용제는 2017년 유망축제, 2018~2022년 최우수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명실공히 충북도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북도는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축제평가단을 꾸려 2021년 도내 시·군에서 개최한 축제를 평가했다.

축제기획, 추진방안, 방역·안전관리, 축제 특성·콘텐츠, 축제운영·발전지속성, 축제 성과 등을 종합평가했다.

지용제는 매년 5월 15일 정지용 시인의 생일을 전후해 열린다.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10월로 한 차례 연기했고, 온·오프 병행으로 치렀다. 지난해에는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해 개최했다.

◇옥천군, 2022년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옥천군은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도록 '2022년 설 명절 특별방역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오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2주간 코로나19 방역, 주민생활 안정 등 7개 분야를 추진한다.

귀성객 등 방문과 가족모임 증가에 대비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에 나선다.

중점관리 시설,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방역시설 전수점검을 하고 연휴기간 이동자제 캠페인도 한다.

공무원 점검반을 꾸려 연휴기간을 포함, 내달 6일까지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다.

군 보건소는 감염자 조기발견을 위해 코로나19 자가 검사 키트를 필요한 주민에 나눠주고, 선별진료소도 연휴 기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연휴기간 민간의료기관, 공공의료기관, 당번 약국도 지정해 운영한다. 안전상비의약품(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을 판매하는 편의점을 안내하고 옥천군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군민불편종합신고센터는 24시간 가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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