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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탈락한 박은영 "내공을 좀 더 쌓아…" '치킨대전'

등록 2022.01.21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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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민국 치킨대전 박은영 셰프 비화. 2022.01.20.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치킨대전'에서 탈락한 박은영 셰프가 독립의 꿈이 무산되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11시 방송될 SBS '대한민국 치킨대전'에서 탈락한 7팀이 TOP3팀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방문했다.

MC 김성주는 "많은 사람들이 박은영 셰프의 탈락을 아쉬워 했다."고 전했다.

박은영 셰프는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이전 방송에서 '대한민국 치킨대전'에서 우승해 상금 10억으로 독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가 있다. 또한 그는 여경래 셰프에게 선물 받은 칼을 결승전에서 사용하겠다고 선언했으나 본선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박은영은 "여경래 셰프님이 칼 안 쓸 거였으면 뭐 하러 가져갔냐 했었고, ‘너(박은영 셰프) 내 밑에서 몇 년 더 있어야겠다’고 결론을 내리셨다”고 밝혔다.

그에 MC 김준현은 “그럼 독립의 꿈은 무산된 거냐”라고 되물었고, 박은영 셰프는 “무산 됐지만 가슴 한 켠에 늘 가지고 있다. 아주 없어진 꿈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

그에 MC 김준현이 “이제나저제나 나갈 궁리만 하고 있다”고 받아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21일 방송되는 SBS '대한민국 치킨대전'에서는 박은영 셰프 외에도 본선 진출 7팀은 자신들의 근황과 함께 ‘대한민국 치킨대전’ 비하인드 등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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