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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돌봄·대리운전' 종사자 처우개선.…경사노위, 분과위 설치

등록 2022.01.20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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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플랫폼산업위 산하에…"업종별 논의 필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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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강은미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창숙 행복돌봄 이사장 등이 지난해 2월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가사노동자 고용개선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공동취재사진) 2021.02.0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대통령 직속 사회적대화 기구인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는 20일 플랫폼산업위원회 산하에 가사돌봄 및 대리운전 업종 분과위원회를 각각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과위 설치는 플랫폼 산업의 경우 유형과 분야에 따라 이해 당사자와 현안 과제들이 달라 업종별 논의가 필요한 데 따른 조치다.

가사돌봄 업종 분과위는 한국가사노동자협회와 소비자단체, 플랫폼기업,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가사돌봄 종사자의 안전한 일자리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마련 ▲전문성을 위한 직업훈련 강화 및 확대 방안 ▲산업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리운전 업종 분과위는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카카오모빌리티 등 대리운전기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국토교통부, 고용부 등이 참여한다. 대리운전 종사자 처우개선 등 적절한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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