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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전화금융사기 막은 무안농협 직원에 감사장

등록 2022.01.20 13: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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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경찰서는 20일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무안농협 양모씨에게 감사장과 부상품을 전달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모씨는 지난 14일 우체국과 수사기관으로 속이는 전화에 속아 897만원을 찾으려던 피해자 A씨가 대해 전화금융사기를 의심하고 112로 신속히 신고하면서 피해를 예방했다.
 
 경찰서는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전개와 민·경 협력 치안으로 시민이 가장 안전한, 시민 중심의 치안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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