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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핀 '마피아 게임' 댄스…누가 마피아?

등록 2022.01.20 14: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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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드리핀. 2022.01.20.(사진=딩고 글로벌 채널 '마피아 댄스'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그룹 드리핀(DRIPPIN)이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

딩고 글로벌 채널 dgg는 지난 19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리핀의 '마피아 댄스'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드리핀은 시민과 마피아로 나뉘어 시민들 몰래 다른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마피아를 찾는 게임을 진행했다.

드리핀은 "평소 마피아 게임을 좋아하는데 안무로 마피아 게임을 하면 어떨지 기대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헤드폰에 신곡 '빌런(Villain)' 음악이 흘러나오자 칼군무를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이에 멤버들은 "마피아가 없는 것 같다"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곧이어 알렉스와 김민서가 유력 마피아 후보로 떠올라 멤버들은 김민서를 선택했고, 결국 시민인 김민서가 가장 먼저 탈락했다.

2라운드에서는 마피아들의 환상적인 연기로 시민인 알렉스가 탈락하며 마피아들의 승리로 돌아갔다.

마피아는 인피니트의 '내꺼하자' 노래를 들으며 빌런을 완벽하게 춘 황윤성, 주창욱이었다.

시민들의 패배로 마피아 2명의 지목을 받아 진지하게 고백하는 상황극 하기 벌칙을 받게 된 차준호와 김동윤은 오글거리는 멘트에도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귀여운 허당미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 드리핀은 "전과 다른 다크한 모습으로 돌아왔으니 '빌런'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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