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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플랫폼 먼키, 4분기 매출 쑥쑥…전년比 430% 성장

등록 2022.01.20 13: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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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배달 560%,·홀식사 130% 매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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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외식 플랫폼 먼키(MONKI)는 지난해 4분기(10~12월) 매출이 전년대비 430%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미지=먼슬리키친 제공) 2022.01.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외식 플랫폼 먼키(MONKI)는 지난해 4분기(10~12월) 매출이 전년대비 430% 성장했다고 20일 밝혔다.

먼키의 배달 매출은 560%로 크게 상승했고 홀 식사 매출 역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30% 증가했다.

먼키는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정보기술(IT)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신개념 외식공간이다. 백화점 셀렉다이닝과 배달 공유주방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이다. 현재 강남점과 분당휴맥스점 등 서울과 수도권에 7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먼키를 운영 중인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슬리키친 김혁균 대표는 "올해는 AI(인공지능) 수요예측시스템 등 더욱 혁신적인 IT 솔루션을 앞세워 외식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먼슬리키친은 올해 추가적인 AI 외식솔루션과 디지털화를 고도화하고 기존 지점에 추가해 20여개의 집적화 지점 400여개 식당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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