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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사흘만에 반등 마감…닛케이지수, 1.11% 올라 2만7772.93

등록 2022.01.20 15: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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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전날 대폭 하락에"매입 시점 됐다 인식…매수 주문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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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일본)=AP/뉴시스]12일 일본 도쿄 한 증권사의 전광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2.01.12.

[서울=뉴시스]유세진 기자 = 일본 증시는 20일 사흘 만에 상승 마감했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주가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305.70포인트(1.11%) 오른 2만7772. 9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19일 주가 지수가 800포인트 가까이 떨어져 매수 시점이 됐다는 인식으로 폭넓은 종목에 매수 주문이 쏟아졌다.

미국 주식 선물이 상승세를 나타낸 것도 도쿄 증시에서 매수를 부추기는 요인이 됐고 상하이와 홍콩 등 아시아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도쿄 증시 주가 상승에 힘을 보탰다.

닛케이 400 지수와 토픽스 지수도 반등해 토픽스 지수는 18.81포인트(0.98%) 오른 1938.53로 거래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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