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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집콕 설날…전통 클래스로 명절 분위기는 내자

등록 2022.01.20 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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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클래스101, 전통음식·공예 등 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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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요아마미 '맛과 멋을 사로잡는 한식의 품격'(왼쪽)과 팥꽃나무 '떡 만들기', (사진=클래스101 제공) 2022.01.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도 고향 방문 대신 집에서 연휴를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명절을 맘껏 즐기기 어려운 요즘 분위기라도 느껴볼 수 있도록 전통 관련 클래스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공예·취미·음악 등 직접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마련했다.

20일 클래스101에 따르면 설 연휴에 고향 방문 대신 집에서 휴식을 선택했다면 한식과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명절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 한식부터 다과, 떡, 퓨전 디저트, 전통 주류 막걸리까지 다양한 요리 클래스들이 마련돼 있다. 요아마미의 '맛과 멋을 사로잡는 한식의 품격'과 '손에서 피어나는 쌀 꽃, 팥꽃나무의 떡 만들기' 등이다.

전통 액세서리도 만들 수 있다. 클래스101에는 전통 매듭을 활용해 팔찌와 장신구를 만들어 보는 클래스부터 자개의 멋스러움을 살린 한복 장신구까지 다양한 전통 공예 클래스들이 있다.

'전통의 아름다움, 메종드윤과 함께 만드는 한복 장신구'와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 비밀장신구와 함께 엮는 전통 매듭 액세서리'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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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메종드윤 '한복 장신구 만들기'(왼쪽)와 비밀장신구 '전통 매듭 액세서리 만들기'. (사진=클래스101 제공) 2022.01.20. photo@newsis.com

우리나라 전통을 알아가고 배울 수 있는 취미 콘텐츠를 활용하면 된다. 클래스101 내 전통의 미와 매력을 살린 민화·동양화부터 전통자수, 규방공예, 전통악기 등의 클래스로 배울 수 있다.

'인형 설빔 만들며 지난해 갈무리하고 새해 준비하기', '메리지안의 처음만나는 동양화 채색화 꽃그림'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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